[완성] 1/100 YF-29 알토 커스텀 3종셋 완성.

|


도색은 한참 전에 해 두었는데 조립과 스티커질이 귀찮아서 미루고 있던 듀란달 발키리 작업을 했습니다.
새벽 두시 반에 한대 완성하고, 오늘 사무실에 가져가서 마저 한대 완성했네요.







알토기 쉐릴 데칼 버전입니다. 진한 파란색 부분은 도색했는데 원래 사출색이랑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거기다 먹선도 열심히 넣었는데 색상도 어둡고 데칼도 덕지덕지 붙어서 보이지도 않네요.ㅡㅜ
색상이 맘에 안들어서 무광마감 하려다 스티커 씰에 영향줄까봐 그냥 냅뒀습니다.
파일럿은 귀찮아서 도색도 안하고 빼내버렸습니다. 오리지날 버전에 타고 있으니까 필요하면 여기에 옮겨 꼽죠 뭐.ㅋ



















원래의 녹색보다 밝은게 이쁠 것 같아서 훨씬 밝게 도색한 란카데칼 버전 알토기 입니다.
먹선은 괜히 넣었다가 지저분해질까봐 안 넣었습니다. 자연스럽게 몰드가 잘 보이기도 하구요.
원래 킷만 해도 스티커 씰 양이 상당한데 넓은 란카데칼까지 붙이려니 힘드네요. 란카데칼은 약간 두껍고 잘 늘어나는 재질입니다.

























드디어 갖춰진 YF-29 3종 셋. 뿌듯합니다.ㅠㅠ
다 도색한건데 란카데칼 버전 말고는 도색 전이랑 차이가 별로....
































간단하게 조립해서 장식하려고 산 녀석들인데 욕심부리다가 일만 커지고 엄청나게 힘들었네요.ㅠㅠ
그래도 전시되어 있는 장식장을 보면 뿌듯합니다.^^
1/100 시리즈는 나오는 족족 다 사모아야 겠습니다. 크기도 적당하고 정말 이쁘네요.
신고
트랙백0 And 댓글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