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의 변태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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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건담헤드는 요즘 작업을 멈췄습니다. 모레 다시 시작할 계획입니다.



휴일인 오늘, 낮 내내 놀다 일곱시 넘어서 맘잡고 시작했습니다.

원래 의도는 가볍게 손가락만 표현하려고 시작한 일이 또 욕심이 생겨서 너무 커져버린 듯.

어느부위에 가동부위와 실린더를 표현해야 그나마 좀 설득이 될지 머리가 쪼개집니다.ㅠㅠ 












프레임 완성 후 장갑을 평범하게 표현할지, 몇군데 해치오픈을 시킬지 고민중입니다.

어차피 선으로 표현해서 해치오픈을 하지 않아도 다 보이긴 하지만요.ㅎㅎㅎ





덧. 런너건담 작업기에만 "아미우변태" 닉을 쓰겠습니다. "아미우다케 = 아미우변태" 이니까 오해 없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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