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요일 천안에서의 전리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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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일 목요일 대뜸 일 끝마치고 천안의 떡집으로 달려갔습니다.

하도 갑갑해서 기냥 떠들고도 싶고 술도 먹고싶고 막 그랬었거든요.

갑자기 결성된 급벙.

폼포코님과 폼햄 동생님과 뜨거운 밤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폼포코님과는 단 둘이 모텔을....ㅎ

둘이서 술마시면서 밤새도록 떠들었어요. 한 다섯시에 잤나?? 시간가는줄도 모를 정도로 유쾌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역시 대화는 같은 오덕과의 깊은 대화가 제맛!

아, 모두들 그거 아세요?? 폼포코님 학창시절 알아주는 헨타이 만화가......퍽퍽퍽!!!

결단코!!! 비누는 안 주웠스빈다.

ㅋㅋㅋㅋㅋ








점심먹고 폼포코님의 최고의 노하우로 불법 주정차(?) 후 천안 장인어른샵도 구경했습니다.

오프샾은 넘 비싸서 구경만 했어요. 역시 실물로 보니 별의 별놈의 뽐뿌가 다 오더군요.ㅡㅡ

폼포코님께 마지막으로 커피까지 얻어마신 후 전 집으로 향했습니다.








빈손으로 왔느냐?? 그건 아니죠. 우리의 착하고 정많은 동네형 폼포코님이 누구신데요~

무려 MG 두개를 얻어왔습니다. 우왕~ 완전 사랑해요~~~ㅠㅠ

풍채만큼이나 정도 넘치시는 분이십니다.











듁은~듁은~~~~

상자를 열어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출된 상황이구요.^^ㅋ

사실은 런너를 많이 얻어왔습니다. 미개봉 지옹그도 주셨어요. 폼포코님이 보시기엔 전 초딩이니까요.ㅋ

런너 열심히 모아주신 폼포코님 감사합니다.

그러나, 이정도로는 멀었습니다. 더 분발하시길....(-ㅂ-)/

얼른 PG 스리덤같은거 까란 말이예욧!!!!




폼포코님 덕분에 잘 먹고 마시고 정말 근사한 대접 받고 왔습니다.



마지막으로.

담배 좀 줄이세요 폼햄. 건강이 심히 걱정되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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